LDR039: 현실 속의 삶의 쌍생적 발동력
우리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을 하나님의 독생자의 지체로 만드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친히 모시고 있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 무언가 자신의 속성을 표현할 수 있으며 여러분들을 통하여 그의 창조에 무엇인가를 첨가할 수가 있으리라고 말하여 왔습니다.
하나님은 또한 여러분들이 하나님 없는 삶이 어떨 것 인가를 알 수 있으니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자녀로 입양하셨음을 여러분들이 받아들이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이곳 불안정한 세상에 와 있는 또 다른 이유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반응이 어떨 것인가를 예견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그의 사랑 속에서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삶과 그리고 양자물리학자들이 가정하는 병립하는 우주 만물 중에서 모든 영원 속의 환경을 재창조하셨습니다.
진실 속의 일상생활이란 창조주의 아들의 영이 내부적으로는 인간의 의지를 알면서 여러분들의 마음가짐을 단념시키고 하나님의 마음가짐을 감수시키며 외부적으로는 여러분들의 주위 환경을 단념시키고 하나님의 뜻을 감수시키기 위하여 역사하고 계시다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현실 속의 삶이 쌍생적 진실인 것입니다. 우리들의 조물주께서는 여러분들이 취할 마음가짐과 여러분들이 직면할 모든 상황을 다 미리 아셨습니다. 그는 그 모든 것들을 그의 독생자 속에 낳게 하시고 그 결정적 영향을 중화시켰으며 그것들을 이 세상에서 현실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시대를 초월한 공간 속에 재창조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믿음이란 단지 그러한 진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2009년 세계적인 경기후퇴는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듯이 행동하는 은행과 가정구매자들에게 기인하여 초래되었습니다. 그들은 21세기 첫 10년 동안에 사회를 사로잡는 탐욕과 유혹의 문화에 의하여 그렇게 하도록 도움을 받았고 격려를 받은 것입니다. 무사안일과 과시적 소비를 대수롭게 여기는 욕구가 모든 피조된 이들을 다 알고 계시며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속에서 신뢰를 빼앗아 갔습니다. 우리의 조물주는 당황하지 않았고 우리들도 그가 없이는 내부적 내지는 외부적 혼란을 교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역사적 실존 속에서 예수그리스도라고 알고 있는 그의 아들도 여러분들 안에서 또는 밖에서 이 해답을 증거하기 위하여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조물주께서는 우리들이 더 큰집 더 좋은 차를 외상으로 구입하려고 재원을 좀 더 무리하게 쓸 때 우리들 하나하나를 다 보고 계십니다. 그는 우리가 지불을 하지 못하거나 예상 하지 안했던 지출을 함에 따라 경고 신호를 대비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국가의 번영과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대출을 믿습니다. 은행가들과 부동산 업자와 증권업자들이 다 같습니다. 한편 국제 은행가들은 우리들의 대출을 재정 지원이 불충분한 다른 대출금과 함께 일괄하여 꾸려주고 또 그러한 것들을 훨씬 더 큰 매매계약을 위한 부대 사정으로 이용해줍니다. 그리하여 드디어는 전 세계가 실제 가지고 있는 것보다 수 백 배나 더 가지고 있는 것처럼 움직입니다. 그렇게 인간은 실제 있지도 않은 상상적인 허수의 자산에 완전히 의지하기까지 그릇된 생각을 품고 살아갑니다.
단지 진짜 자산에 관한 약간의 위협을 조물주의 자비롭고 신비로운 은혜에 민감한 몇몇 재정적 양심가들이 계속 일견하고 있을 뿐이지만 점점 그러한 은혜가 유통과 적자, 부동산가격 등귀와 실 주택수요, 그리고 소매상점가의 상업적 팽창과 실 수요 성장이 세계적 체제로 구축되는 긴장과 부조화를 명백히 증거하기 시작합니다. 조물주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실재하지 않는 비현실과 허위가 가져다 줄 위기의 언저리에까지 나아가게 하십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독생자 예수의 영이 회복의 길을 가리켜 주는 몇몇 양심가와 심령이 깨끗한 사람들을 통하여 어렴풋이 외칠 때 우리 앞에 놓여있는 깊은 나락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우리들의 자치권을 확립하고 유치해야 한다는 충동이 강하고 집요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는“가볍게” 교정되기를 원합니다. 이 말은 우리가 구원 받기를 원하지만 어떤 창조주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권능에 대해서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항상 세속성이 자신의 능력으로 제거되지 않도록 끈질기게 농간을 부리는 잠깐 동안의 기간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원래 계획된 일 즉, 창조주의 권능과 삶에 의하여 살아가도록 계획된 일을 할 수 없는 이상한 틀 속으로 인도된 것처럼 보입니다. 이러한 것은 2009년의 경기 후퇴에서 실제 과오와 허위를 면밀히 분석하기보다 오히려 불성실을 종이로 가리어 손쉽게 은닉하는 뚜렷한 성향으로 나타납니다. 때로 허위와 가장의 복잡성이 매우 층층이 겹쳐있어서 많은 사람이 자살로 죽거나 허위나 불성실이 없이 삶을 대하려 하지 않으면서 경기침체에서 벗어나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창조주께서는 이러한 재난이 세상을 절대적인 혼돈에 내놓지 않고 잡아 두도록 허락하심으로 우리 모두는 창조주의 마음가짐과 친교로 참된 삶 속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다음 번에는 거기에 관하여 말해 봅시다.